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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답변입니다. - RES -

kidaly MAIL HOME

언제나 질문은 환영입니다. ^^
사전은 카시오가 좋습니다. 제주위에도 일본에 와서 구입하신분이 계신데 그 안에 일한 한일은 들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인들도 사용하기 때문에 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와서 사전을 사용해보니 일한 한일 사전도 쓰지만 때론 영어도 쓰고 특히 국어사전과 옥편을 정~말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언어를 배우다 보니 알던 한국어도 햇갈려서 확인할때도 있고 특히 옥편은 필수!! 한자의 뜻을 알고 있으면 이래저래 사용하기 편하거든요. 전자사전은 그냥 가장 최신용으로 하나 장만해 놓으시면 몇년? 아니 죽을때까지 우려먹을수 있으니 좋습니다. ^^ 플스는요 몇번이신지..전 그 얇은 플스인데 이것도 전압 프리거든요 그전 플스도 아마 프리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답터 한번 확인해보세요. 프리이면 돼지코만 가져다 끼우시면 됍니다. 흠..이왕이면 정품 사시는게 좋으실것 같은데요 소니의 경우 세계망으로 AS받으려면 그 홈피에 등록을 해야하는데 돈이 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수용은 잘 모르겠고 한국촌에 가면 컴터 수리해주는 곳도 있다고 하고 돈을 지불하면 다들 고치더라구요.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으니 여기라고 개인적으로 수리해 주는곳이 없겠습니까. 아직 컴터가 문제를 일으킨적이 없어서 이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필요한 프로그램같은건 백업용으로 구워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2007年03月24日 (土) 09時03分]


[152]바톤에 대해서~ - RES -

히스이 MAIL HOME

일본가시는군요;ㅂ; 아예 눌러앉으시는(??) 건가요?;;;
아무튼 바톤까지 일어로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눈에 익지 않은 걸 보면 전 일본 가기엔 아직 멀었나봐요orz
아 참, 바톤말인데요,
색깔 종류와는 상관없이 그냥 문답 전체를 받아가면 되는 건가요?^^;

[2007年03月13日 (火) 22時40分]


[153]

永主 MAIL HOME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음~ 기간상 5년을 잡고 있으니까 눌러앉는다면 눌러앉는것이 되겠지요? ^^; 더 길어질것을 예상하고 가고 있습니다.

네~ 바톤은 색에 관계없이 [연애바톤]을 받아가 주세용v

[2007年03月13日 (火) 23時20分]


[148]사.필. 귀. 정.....?(설마~~!!!!) - RES -

사윤 MAIL HOME

아래분은 일본에 오시는군요...해두셨지만...저로서는 가시는거로군요! 타키님!!!!!!그러어어언!!!!! 이 언니(???) 슬픕니다....<----저, 오늘 감기약을 먹어서인지 업이 되어있습니다. 감기약먹고 취한인간.

그나저나 해달의 리뷰 잘 읽었습니다.이래저래 제목이 너무 깁니다. 제겐..... 역시 료코이야기가 제일 많이 맘에 남는군요. 그녀가 행복해지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혹시 패러디가 되더라도 거기 등장하는 남정네들중엔 타키님이 말씀하신 료코의 아픔(?)을 감싸줄만한 인물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유사군. 본편의 파격(?)을 뒤엎은 정규루트인가요?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모드. 사실 본편도 본편이지만 언아더편이 나온다는걸 보고 얼마나 하고....아니 보고 싶었던지....역시나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아로마리에 신작도 기대해 볼만....하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타키님 블로그에 갔다가(곧잘 거기 주소로 여기 링크해 들어올때도 있습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사.필.귀.정. 바쁘시더라도 홈피....방치하시더라도...제말 닫지는 말아주세요. 일본에 가셔 버린 타키님과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루트일지도 몰라라는 위기감에 쌓여 있습니다. 블로그도 있으시지만 그래도..........

[2007年03月11日 (日) 21時01分]


[151]

永主 MAIL HOME

으하하~ 그러고보니 블로그에도 그렇게 쓰고 포르륵~하고 떠났던 기분이...(웃지 맛!) 그렇군요. 키다리님한테는 가는거지만 사윤님에게서는 떠나는거네요. 아마도 사윤님이 언니맞으실겁니다! ^^ 저도 슬퍼요~ 흑흑.

...처음에 해달이라길래 어디 우리집에 그런 포유류리뷰가? 라고 생각했다가 1.2초후에 달과태양!!이라고 혼자서 괴고있던 턱에서 미끄러졌습니다. 인간이 엔진시동걸리는데 좀 걸리는 면이 있는가 봅니다.. 저도 료코가 마음에 걸려요. 그냥 본편에서는 그다지 마음에 두지 않는 아이였는데 팬디스크에서 그 배경을 보고 '어~...'하고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사윤님말대로 그다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변변찮은 남캐릭은 없을지도.. 그나마 타쿠미나 차라리 완전 무식둔감형인 토모야가 좀 나으려나요. 아니, 오히려 다른 의미로 료코를 후려파려나...
타쿠미~!! 진짜로 본편은 확 뒤엎은 초정도루트였습니다.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나옵니다. 게임에...

사윤님이 이렇게까지 말해주시다니 염치없으면서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_<) 컴환경때문에 홈페이지가 어렵게 되더라도 따로 블로그같이 그냥 글을 쓰는것만이라도 되는 걸로라도 부활을 꿈꾸려고 하고 있기때문에! (^^;)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가장 최악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홈페이지를 닫고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7年03月11日 (日) 23時16分]


[147]그리고 또하나.. - RES -

kidaly MAIL HOME

혹시 디카 사실꺼면 일본에서 구입하십시요!! 확실히 디카는 일본이 쌉니다!!!
종류도 다양하구요!!

[2007年03月11日 (日) 12時08分]


[150]

永主 MAIL HOME


디카~...이거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면서도 집에 있던것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얘는 일본가서 보고 생각해봐야할것 같아요.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_<)

[2007年03月11日 (日) 23時09分]


[146]전류는 상관없습니다. - RES -

kidaly MAIL HOME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시는군요~ 환영합니다!!!
전기제품은 제품 자체가 멀티 전압이면 상관 없습니다. 최근 노트북이라던가 MP3는 대부분 100~220까지 전부 지원합니다. 그러니깐 돼지코 플러그만 사서 꼽아 사용하시면 되요. 대신 반드시 그 제품이 멀티전압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본체 뒷면이라던가 충전지에 보면 씌여있어요. 노트북은 일단 제가 듣기로는 일본에서 사면 일윈이 깔리는데 한국에서 쓰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피박이라던가 각종 홈피등에서 지원하는 플러그인등등)이 안돌아간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숙사마다 다르겠지만 인터넷의 사정이 그다지 좋지 않으니 프로그램 다운받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가능하면 그냥 한국에서 사시고 필요한 프로그램들 받아서 깔고 오시는게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고사양 노트북을 원했기에 한국에서 구입해서 가져왔어요. 대기업의 노트북인 경우 아마 등록을 하거나 일정한 돈을 내면 세계망으로 서비스를 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팟 같은것도 일윈에서는 에러가 잘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상용품은 그냥 다 여기와서 사십시요. 전 바리바리 들고왔는데 굳이 그럴필요 없습니다. 100엔샵이라던가 주위 슈퍼에서 다파니 필요없습니다. 다만 치약과 칫솔 솜방방방이 화장솜은 한국것이 좋으니 가져오시는 편이 좋아요. 덤으로 고무장갑도..^^;; 비상식량으로 라면이라던가 참치캔 김을 가져오시는것도 좋겠네요. 제입맛이 이상해서 그런지 카레라멘 같은건 맛있는데 일반 라면은 별로더라구요. 이곳에서도 팔긴 하지만(주로 신라면) 어차피 짐을 한번 붙이실거면 같이 한꺼번에 보내시는것도 좋습니다. EMS 20kg에 7만원 정도 하니 짐 다보내시고도 남으실듯. 아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전기 담요!! 기숙사면 아마 꽤추울꺼에요. 한 5월까진 아침 저녁으로 싸늘하게 추운데 봄이라서 전기장판을 안팔더라구요. 옥션에 보면 황토 전기장판인가요? 그거 유학생을 위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팔던데 전압 멀티이니 돼지코 사서 끼워쓰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담요 하나 훔쳐서 오시는것도 유용~하게 씌입니다. 기숙사가 따듯하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정말 저 두개 필수품이에요!!! 양말이나 속옷의 경우 한국의 질이 훠~얼씬 좋으니 몇개 챙겨오시면 좋고 특히 스타킹!! 왜 우리 시장표 스타킹 다발로 들고 오시면 좋습니다. 여긴 무슨 스타킹이 그리도 비싼지..게다가 튼튼하지도 않아요..-_-;; 그럼 또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봐 주세요.(저도 아는건 그다지 없지만요..^^)

[2007年03月11日 (日) 12時06分]


[149]

永主 MAIL HOME


오~ 그렇군요. 그 소리듣고 신나서 이곳저곳 컴퓨터 사양찾느라고 땀좀 뺐습니다. 역시 비싼게 좋아요~!! 마음에 쏙드는 것들은 다 기본적으로 이백이 넘는군요.. 오호호호. 이런이런. 안그래도 일윈에서는 클박같은게 안돼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키다리님덕분에 큰 걱정하나 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인터넷환경..은 한국을 따라올 나라는 없다는 말을 하도많이 들어서 반은 포기하고 있지만.. 어떻게든 빠른 선을 가지고 싶습니다.♪
일상생활용품도 키다리님이 주의하신 고무장갑(ㅎㅎㅎ)라던가 스타킹같은 것들은 한국에서 싸들고 가고, 가서 사도될만한 것들은 될 수 있으면 사려구요. 옷같은거 부치는 것도 생각보다 그렇게 돈 많이 들것같지도 않고.. 될 수 있는 한 짐을 줄여서 받던가 해야겠어요. 기숙사도 2지망이 되버려서 방이 생각보다 많이 좁을것 같습니다...ㅠ.ㅠ
냉장고도 사야하나~!! 티포트도 사야하나~!! 하고 약간 큰듯한(?) 가전제품들도 고민하고 있어요. 3개월지나면 다른 집으로 바꿀생각만만이지만 이것도 어쩌될지 모르고~ 여러모로 그저 복잡한 나날입니다. ^^;;
네~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염치불구하고 또 여쭙겠습니다♪

[2007年03月11日 (日) 23時08分]


[144]안녕하세요∼ - RES -

히스이 MAIL HOME

오래간만에 와 보니 장르가 다양해졌군요∼
헌터허너가 생길 거라곤 전혀 예상치 못했었기 때문에 당황은 했지만 빠른 연재 속도에 즐거이 보고 있습니다^^
요새는 아직도 개미들과의 싸움이 완결나지 않은 모양이라 언제 끝날까 싶지만
저 때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지요♬ ㅇ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v(원작말고 타키님 소설이<-)
이건 딴 이야기지만 오늘 갑자기 네이버에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것도 급속도로. orz 이유는 나중에 포스이팅 할 예정이지만... 으음. 그래요. 그런데 홈페이지를 만들자니 그건 또 너무 어렵더군요ㅠㅠ 얼마전 홈페이지 만들어보겠다고 무료계정 얻어다가 이것저것 난리치다가 결국 포기해버린 전적이 있습니다...;ㅂ; 그 어렵고 귀찮은 걸 극복하시고 홈페이지 운영하시는 타키님. 대단하세요ㅠㅠ 역시 세상 일 쉬운 건 하나도 없나봅니다...
이래저래 잡다한 얘기만 하다 가는군요;;
무튼, 또 들르겠습니다∼ 저는 환절기가 다가와서 그런지 또 코가 막혀서 고생인데 건강 조심하세요;ㅁ;

[2007年02月22日 (木) 17時47分]


[145]

永主 MAIL HOME


저~엉말로, 정말로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아아.
장마철에 장롱에서 기생하는 버섯처럼 무시무시한 속도로 장르가 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관리인은 일기에 ○○에 버닝하고 있어요~!하고 쓰기 이전에 드림을 쓰고나서 감상을 쓰기때문에 더 갑작스럽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네.. 흑흑.
저도요♪ 개인적으로 키메라엔트나오기 전.. 솔직히 저는 옥션나올때까지만 딱 제 취향이었고 그리드아일랜드부터는 취향에서 벗어나버린 만화입니다.;; 그러니 헌터헌터는 연재만 할 생각이에요. ....관리인의 일이니 아마도.가 되겠지만 ^^; 실제로 연재도 요크신씨티까지 전개되며 그리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원작과는 다른 에피소드章을 준비중에 있으니 꽤 생각보다 길게 나올것 같습니다.....아...끝까지 다 써야지요. 네. (스스로에게 말하고있다)

기대해주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v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v

홈페이지.. 만들때에는 꽤 골머리를 썩었지만 만들고나면 갱신은 다른곳과 비슷~하게 스무스합니다. 다만 만들때는 좀 골치가 아프지요..^^;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관리인이 홈페이지를 만든것은 거의 까마득한 이전 수준이기때문에.. 조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어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m(_ _)m

[2007年02月28日 (水) 16時46分]


[142]학교에 대해서 - RES -

kidaly MAIL HOME

저도 이번에 학원 등록을 해야하는데요
다른 곳으로 한번 옮겨 보고 싶어서 타키님께 질문드립니다. 타키님이 가신다는 학교 그곳은 어떤 곳인가요? 검색해보니 진학중심이던데 그러면 일본어 수업의 경우 회화가 아닌 그 입시 준비반처럼 진행이 되는건가요? 아시는 범위에서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학원을 바꿔서 뭔가 타계점을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ㅠㅠ 이상태로는 그야말로 일본인의 영어처럼 되어 버릴것 같아요.

[2007年02月18日 (日) 23時31分]


[143]

永主 MAIL HOME


자세한 사항은 키다리님의 블로그에 남겨두었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전 연수쪽이 아니라 큰 도움은 될 수 없을지 모릅니다만 부담없이 말씀해 주세요.

[2007年02月19日 (月) 01時49分]


[140] - RES -

사윤 MAIL HOME

永主님....님마저 필살 비기 끊어먹기 절단 마공을 사용하시다니 이 소녀 데미지가 -1000000연타로 완벽전의상실에 축 승천이옵니다.
음. 쵸타로편 재미있게 읽고 왔습니다.
다 예뻐서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란 깜찍한 말을 사용하는 쵸타군~~!!!
흐응. 이 난 그런 군을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다네...(불법감금은 범죄에요~~!!!!)
하이튼 카이군 너무 괴롭히지는 말아주세요~~~ 어쩐지 그렁그렁한 눈으로 울 것 같잖아요~~~!!!
타키(이름 변환안했다)미워~~!!! 린 미워~~!!!! 하면서 구석에서 쳐박혀 열심히 달팽이를 그리고 있는 카이가 연상이 되어 이 누님 측은하기 짝이 없습니다......

[2007年02月05日 (月) 09時44分]


[141]

永主 MAIL HOME


아v 어서오세요 사윤님.
두 편 모두 즐겨주신것 같아 기쁩니다v
쵸타로... 귀엽지요~~ 확실히 저런 소리하면 옷장속에 꼭꼭 숨겨놓고 혼자서만 감상하고 싶어용. (왜 옷장!? 이런 확신범~!)

카이.. 나름대로 달달하게 매듭지어 봤습니다.
청춘이면서도 저런 소리는 꽤 쑥스러워하지만 할때는 하는 청춘으로 만들어 봤어요. 린이랑 타키가 야반도주하면 지하땅끝 100000미터까지 땅굴팔 것으로 예상되요. 오호호호호호.
달팽이 그린다는 말에 혼자서 무지 재밌어하다가 SS에도 한번 써넣어볼까 하다가 무리가 있어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웬만하면 관리인은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S반, M반인데 카이한정으로 완벽하게 S가 되는것 같아요.

저런 결말은 어떠셨는지요? (>_<) 후편에서 기대에 보답할 수 있었다면 기쁩니다v

[2007年02月07日 (水) 12時33分]


[136] - RES -

아사키 MAIL HOME

오랜만에 뵙습니다 영주님>_< 그동안 되지도 않는 짧은 잠수 중이여서(웃음).
요즘 도키서바 해변편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정말이지ㅠ_ㅠ! 산록편과 비교도 안될(<-심하다) 재미를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ㅁ; 특히 히가중 애들이 아주냥.(엉엉엉;ㅁ;)

그러니 영주님;ㅁ;! 텍스트방을 여신김에!!!... 우리 해변편 주인공인 아야카를 베이스(<-야;)로 깔고 팬픽좀 써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_< (<-)

....사실 히가중 애들의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요(..) 유키 누님도 궁금하고 사에키도 궁금하고!!!.....


...아핫(..) 오랜만에 찾아뵙고 아주 못되게 시리 조르고 있었습니다^^; 죄송해요...(먼산)
날씨가 오늘부터 풀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계속 추울테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2007年02月03日 (土) 09時33分]


[139]

永主 MAIL HOME


정말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아사키님. 하고있어요~ 오자마자 잡고 풀로 뛰었지요. 뭐, 안뛰는게 새삼스러운 관리인입니다..팬픽이란 단어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관리인이 그 단어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으므로 드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히가중v 마음에 들어해주시는 것 같아 기쁩니다. 예전에 제가 말씀드린 홈페이지도 도움이 되셨을까요?

그리고 리퀘에 관란 일입니다만,
대다수가 게임을 하고 있다고 납득할 수는 없는 성향의 홈페이지이며, 또 그러면 이 곳의 문을 연 취지를 퇴색하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쪽 방향은 되도록이면 피할 예정입니다. 모처럼의 리퀘스트에 응하지 못하는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즐겨주실 수 있도록 무리없이 비슷한 경향의 드림을 이미 예상하에 있으므로, 그쪽을 즐겨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2007年02月03日 (土) 19時45分]


[135] - RES -

사윤 MAIL HOME

으왓,히스이님이 아니셨다면 TEXT방이 열린지 몰랐을지도...라지만 어차피 매일 들어오는 죽돌이라 알았을것 같기는 합니다...어쨋든 유키무라군의 그 흑연재가 너무 기대되서 두근거려요. 그리고 이번에 업된 오오토리군의 DRESSINMYGAIL이 오시타리군것으로 올라가 있어요.........ㅠ.ㅜ

[2007年02月02日 (金) 05時58分]


[138]

永主 MAIL HOME


아, 기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v
매일 들어와주시는 점에서도 뭐라 이 감사를 전해드려야할지 (^-^)

역시 사윤님은 부장님 연재를 신경쓰시는 군요~~ 저도 그게 가장 신경쓰여요(남의 일처럼 말하지 마!) 아, 그리고 지적 감사드립니다.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게 왜 거기로 돼있을꼬...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年02月03日 (土) 19時4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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