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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RES -
아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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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영주님>_< 그동안 되지도 않는 짧은 잠수 중이여서(웃음). 요즘 도키서바 해변편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정말이지ㅠ_ㅠ! 산록편과 비교도 안될(<-심하다) 재미를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ㅁ; 특히 히가중 애들이 아주냥.(엉엉엉;ㅁ;)
그러니 영주님;ㅁ;! 텍스트방을 여신김에!!!... 우리 해변편 주인공인 아야카를 베이스(<-야;)로 깔고 팬픽좀 써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_< (<-)
....사실 히가중 애들의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요(..) 유키 누님도 궁금하고 사에키도 궁금하고!!!.....
...아핫(..) 오랜만에 찾아뵙고 아주 못되게 시리 조르고 있었습니다^^; 죄송해요...(먼산) 날씨가 오늘부터 풀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계속 추울테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2007年02月03日 (土) 09時33分]
[139]
永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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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아사키님. 하고있어요~ 오자마자 잡고 풀로 뛰었지요. 뭐, 안뛰는게 새삼스러운 관리인입니다..팬픽이란 단어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관리인이 그 단어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으므로 드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히가중v 마음에 들어해주시는 것 같아 기쁩니다. 예전에 제가 말씀드린 홈페이지도 도움이 되셨을까요?
그리고 리퀘에 관란 일입니다만, 대다수가 게임을 하고 있다고 납득할 수는 없는 성향의 홈페이지이며, 또 그러면 이 곳의 문을 연 취지를 퇴색하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쪽 방향은 되도록이면 피할 예정입니다. 모처럼의 리퀘스트에 응하지 못하는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즐겨주실 수 있도록 무리없이 비슷한 경향의 드림을 이미 예상하에 있으므로, 그쪽을 즐겨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2007年02月03日 (土) 19時4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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